2020년 3월 1일
새만금 어느 휴게소에 잠깐 들러 바다를 바라보던 막내를 담아보았다.

2020년 3월 1일
새만금 어느 휴게소에 잠깐 들러 바다를 바라보던 막내를 담아보았다.

2020년 3월 1일
물에 들어갈 수 는 없으니, 바닷가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물수제비를 뜨는 것.
제법 폼은 괜찮았으나 결과는 시원치 않았던 것으로 기억되는데...ㅎ

2020년 3월 1일
아직은 봄 바다라고 하기에는 조금 이른 때, 삼형제와 함께 선유도 해변에서 근사한 포즈를 잡아보라 했다.
코로나 유행 초기,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벗어나기 위해 외출을 했으나 마스크로 얼굴을 가릴 수 밖에 없던 그 때.
그 모습이 조금은 안타까운...

2020년 2월 17일
아파트 화단 쌓인 눈 속에 들어가 놀다

2020년 1월 14일
침대에서 점~프~

2020년 1월 13일
아빠처럼 안경을 썼어요~

2020년 1월 5일
배트맨 흉내내는 중

2019년 11월 10일
연곡사 피아골 산책
2019년 11월 10일
의병장 고광순 순절비 앞에서 준범
2019년 11월 10일
연곡사에서 인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