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3일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 예정도 없이 가까운 격포 바닷가에 함께 나들이를 했다.

하늘은 흐렸지만, 그날 형제는 흐리지 않았다.

 

2020년 5월 3일

 

6살 준범이는 잘 뛰고, 잘 놀고, 잘 울고~

 

2020년 5월 3일

 

격포 바다를 배경으로, 성범 웃음짓다.

 

2020년 5월 3일

 

봄바다 격포에서 인범

 

2020년 4월 26일

 

학산에서 바라 보는 삼형제

 

2020년 3월 29일

 

막내에게 벚꽃을 만지게 하려는 부단한 노력. 상하게 하지는 않았어요.

 

2020년 3월 29일

 

이 때부터 키가 쑥쑥 크려고 했었나보다. 벚꽃에 닿으려고 다리를 쭉 뻗어 보는구나.

 

2020년 3월 29일

 

이 때부터였나보다. 2022년 초등학교 1학년이 된 현재에도 늘 목마는 큰 형 성범이의 어깨 위다.

지금은 보살고딩인데 저때는 보살중딩이였구나.

 

2020년 3월 29일

 

인범이는 늘 다정하다. 아중저수지 놀이터에서 막내를 업고 미끄럼틀을 타는 모습을 담았다.

 

2020년 3월 29일

 

아중 호수 공원에 짚라인을 타고 노는 인범이. 항상 폼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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