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9일

 

준범이가 찍어준 엄마 아빠 사진.

얼마만인지 생각도 안들만큼 오랫만에 둘이서 함께 한 사진 

 

2021년 10월 9일

 

아빠 사무실 들렀다가 같이 한 국립전주박물관 산책. 

 

 

 

2021년 10월 1일

 

유치원 친구에게 받은 선물이라며, 아빠 차로 하원하는 내내 쓰고 와서는 저렇게 한 껏 폼을 잡아 본다.

저런 모습이 멋지다고 생각하는 때가 언제까지 일까..

 

2021년 9월 25일

 

책마을 해리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공간.

이런 공간같은 책 읽는 방 하나 쯤 만들어 보고 싶더라.

나중에 책마을 해리의 이대건 대표님과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어 이 날 방문했던 기억을 이야기 할 수 있었다.

 

2021년 9월 25일

 

카메라에 눈을 못 맞추면 안찍을 줄 알았겠지만 일단 찍어본다.

그리고 넝쿨 배경이 잘 나올 수 있도록

그래서 카리스마 있어 보이게 손을 좀 봤다..

 

2021년 9월 25일

 

책마을 해리의 여러 공간 중에 피아노가 놓여 있던 방에서...

그런데 인범이는 피아노를 칠 줄 모르잖아...

그리고 마당에 있던 삽살개는 낯을 가리지 않았다.

 

2021년 9월 25일

 

책마을 해리에서..

준범이 뒤통수만 찍혔네..

 

2021년 9월 11일

 

2021년 9월 11일

 

2021년 9월 11일

 

노을 지는 모습이 아름답다는 구시포 해수욕장.

상하목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같이 식사하고

구시포 해수욕장으로 이동해서 노을 아래 함께 노는 아이들의 모습.

평온하고 아름다운 풍경.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