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8일

형아가 자전거를 태워주면 이렇게 환하게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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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0일

물감찍기 - 그렇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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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5일

외삼촌과 V


2010년 6월 5일

아직 물에 들어가기 쉽지 않은 날씨였는데 정말 좋아하는 성범이와 그를 지켜보는 어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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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5일

안면도 부근... 외할머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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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9일

그네타기..애기 이빨 드러내며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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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9일

그네 타며 활짝~ 뒤에 삼각형 몸매의 아빠는 어쩔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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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9일

축구나 한 판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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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6일

다 놀았으니 이제 들어가요?? 

저녁 6시 등뒤로 해가 기울어가고 성범이는 이제 다 놀았다는 표정이다. 어쩜 더 놀자고 보챘을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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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6일

고양시 화정... 동네 공원 마실 나와 주머니에 손넣고 짝다리를 짚었으나 불량은 커녕 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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