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8일
형아가 자전거를 태워주면 이렇게 환하게 웃었습니다.
원본파일 : IMG_7736
2010년 7월 8일
형아가 자전거를 태워주면 이렇게 환하게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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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0일
물감찍기 - 그렇게 좋아?
원본파일 : IMG_7711
2010년 6월 5일
외삼촌과 V
2010년 6월 5일
아직 물에 들어가기 쉽지 않은 날씨였는데 정말 좋아하는 성범이와 그를 지켜보는 어른들...
원본파일 : IMG_7549
2010년 6월 5일
안면도 부근... 외할머니와 함께~
원본파일 : IMG_7513
2010년 5월 29일
그네타기..애기 이빨 드러내며 활~짝
원본파일 : IMG_7496
2010년 5월 29일
그네 타며 활짝~ 뒤에 삼각형 몸매의 아빠는 어쩔꺼여~
원본파일 : IMG_7491
2010년 5월 29일
축구나 한 판 하실래요?
원본파일 : IMG_7471
2010년 5월 26일
다 놀았으니 이제 들어가요??
저녁 6시 등뒤로 해가 기울어가고 성범이는 이제 다 놀았다는 표정이다. 어쩜 더 놀자고 보챘을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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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6일
고양시 화정... 동네 공원 마실 나와 주머니에 손넣고 짝다리를 짚었으나 불량은 커녕 애기..^^
원본파일 : IMG_7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