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4.10.
봄이면 한적하게 꽃을 즐길 수 있는 거리가 있다.










2022.4.10.
봄이면 한적하게 꽃을 즐길 수 있는 거리가 있다.










2022.2.15.
12년간의 교육감직 퇴임이 얼마 안남으셨던 선생님을 가족과 함께 찾아뵐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아이들에게도 나에게도 무척이나 뜻깊었던 시간.








2022. 1. 30.
설준비

2021년 4월 2일
드라이아이스가 생기면 늘 하는 물에 녹이기



2021년 2월 28일
새학기에 가족 모두 잘 지내길 빌며 탑을 쌓는 거겠지?

2021년 2월 28일
화암사 오르는 길에
성범이는 준범이의 손을 꼭 잡고서
준범이의 여러가지 물음에 답해주며
저렇게 산길을 천천히 걸어 올라갔다.

2021년 1월 24일
완주 경천의 조그만 카페에서 휴식을, 텅 빈 경천 체육공원에서 축구를.


2020년 11월 8일
셋이 함께 한 사진은 늘 보기 좋다


2020년 10월 21일
준범이의 5번째 생일, 제일 좋아하는 초코케익을 준비하며...

2020년 10월 18일
인범이 준범이의 레고를 조립해주고, 준범이는 주의깊게 바라보다 형에게 이것 저것 물어보고 기분도 맞춰줘 본다.
그 모습이 참 좋아서 담아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