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2.15.

 

12년간의 교육감직 퇴임이 얼마 안남으셨던 선생님을 가족과 함께 찾아뵐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아이들에게도 나에게도 무척이나 뜻깊었던 시간.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