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4.10.

 

봄이면 한적하게 꽃을 즐길 수 있는 거리가 있다.

 

2022.2.15.

 

12년간의 교육감직 퇴임이 얼마 안남으셨던 선생님을 가족과 함께 찾아뵐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아이들에게도 나에게도 무척이나 뜻깊었던 시간.

 

2022. 1. 30.

 

설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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