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11일

 

추석을 얼마 남겨두고 추석 당일에도 일을 해야하는 막내 동생 식구들과 선산에 들려 엄마께 인사를 드렸다.

바로 통영으로 가기 아쉬운 마음에 아이들을 데리고 근처의 상하목장과 구시포 해수욕장에 들렸다.

볕 좋은 날, 다경이와 윤성이와 준범이는 한 남매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21년 7월 25일

 

새벽에 일어나 문득 창 밖을 보니 불타는 듯한 아침 노을을 볼 수 있었다.

습관 덕에 눈 호강

 

2021년 6월 13일

 

준범이와 학산으로 산책을 나갔다.

유아숲체험장에서 땀도 흘려보고,

숲속시집도서관에 들어와

창 밖으로 풍경도 읽고 시집도 읽으며

소소한 시간을 보냈다.

 

2021년 6월 6일

 

변산해수욕장을 가본 것이 언제였을까. 너무 오래된 해수욕장이어서 일부러 피하기도 했었다.

준범이만 데리고 가, 높게 쌓여 있던 모래둔덕에서 모래놀이도 하고, 물 빠진 갯벌에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보았다.

 

2021년 5월 30일

 

아빠와 피파 한 판.. 결과는 아빠의 완패!!

 

2021년 5월 15일

 

준범이가 보고 싶어 했던 공룡, 아빠와 둘이서 계룡산 자연사 박물관에 가서 공룡뼈도 보고 공룡도 만들어보고~

 

2021년 5월 15일

 

하루 종일 아빠와 단둘이 나들이 갔던 날 - 대전 오월드

놀이기구도 타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즐거웠던..

 

2021년 5월 5일, 5월 11일

 

아빠 아이패드는 준범이 어몽어스 그림판

 

2021년 5월 2일

 

봄날 구이저수지 산책 중 엄마 품에서 

 

2021년 5월 2일

 

볕 좋고 바람 많던 오월 봄날, 구이저수지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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