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12일


초롱초롱... 뭐든 배우는 건 열심히... 형아 공부하는데 인범이는 덤으로~



2012년 3월 1일


무슨 대화를 그렇게 재미있게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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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6일


한복 곱게 차려 입고~ 세배 연습도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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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8일


두 손 잡고 당겨! 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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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4일


토요일 오후 갑작스런 인범이의 제안으로 시작된 전주에서의 첫 소풍.

개구짐의 끝을 보여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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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21일


이 날은 아빠가 귀향을 결정하고 먼저 전주로 내려가고 엄마와 아이들만 함께 했던 첫 날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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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10일


성범이가 인범이에게 다정하게 책을 읽어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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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27일


익숙해진 마우스 질로 동생을 컴퓨터의 세계로 인도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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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27일


고양시 집에 만들어 놨던 독서의자... 만들었던 당일만 참 잘 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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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29일


두 형제를 품에 안고 책을 읽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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