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5일

 

고창 구시포 해수욕장 갯벌에서

 

2020년 6월 28일

 

엄마가 해주는 미술놀이는 주어진 환경에서 자유롭다.

그러다 보니 늘 몸이 도화지가 된다.

 

2020년 6월 20일

 

스웨~ㄱ~

 

2020년 6월 14일

 

이어폰으로 들어보는 소리가 어느 정도 만족스러웠나보다

 

2020년 5월 3일

 

6살 준범이는 잘 뛰고, 잘 놀고, 잘 울고~

 

2020년 3월 1일

 

새만금 어느 휴게소에 잠깐 들러 바다를 바라보던 막내를 담아보았다.

 

2020년 2월 17일

 

아파트 화단 쌓인 눈 속에 들어가 놀다

 

2020년 1월 14일

 

침대에서 점~프~

 

2020년 1월 13일

 

아빠처럼 안경을 썼어요~

 

2020년 1월 5일

 

배트맨 흉내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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